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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의 타격권을 가진 자구를 타격하여 아웃되었을 때

  • 작성자 김천수 (cs3815)
  • 작성일 2023.10.19
  • 조회 614
첨부파일
     

아웃되는 자구를 심판원이나 경기자가 멈추게 한다. [경기규칙 심판실시요령 [Ⅲ] 기본적인 경기진행 77쪽 12. (2) 21년2월 발행 ]

그림_1에서 (나)의 아웃된 볼은 죽은 볼이기 때문에 심판원(또는 경기자)이 멈추게 할 수 있다. 

만일 살아있는 볼이라면 심판원이 아웃되고 있는 볼을 멈추게 하면 안된다.

 

그림_2에서 (라)의 자구는 인사이드라인을 벗어나는 순간 죽은 볼이 되어 아웃볼로 조치한다. [ 2번 볼  뒤에 조치] 

참고 : Q&A 2015 적용판 Q156

그림_2의 (라)의 자구에 부딪힌 2번 볼과 8번 볼은 이동전의 위치로 되돌린다. 제11조 제2항(10) 

 

그러므로 (나) 또는 (라)의 자구는 죽은 볼로 아웃볼 조치하며 남아있는 부가 타격권을 행사할 수 없다.(죽었으니까)

심판원이 아웃볼 조치하면 다음 타순이 되었을 때 타격할 수 있고 타격하여 이너필드에 정지한 시점에서 인볼이 된다.

제17조 제1항, 2

김문기 2023-10-20 07:01:50

1.번은 통과터치후 자구를 타격하였으나 자구가 아웃볼 돠었으므로 계속 타격권이 없어집니다.(규칙 제12조 제3항 1.)
2.번은 자구가 6번 볼에 터치후 아웃 조치된 볼에 맞고 이너필드에 다시 이너필드에 덜어 왔으므로,처음 아웃된 위치에 아웃볼 조치 하게 되어
1번과 같은 상황 입니다.----아웃조치된 볼에 맞고 이너필드로 덜어오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만 ,예를 들어 이렇게 된 경우를 설명하기 위함 입니다

묻고답하기 802의 일부 답변이기도 합니다.(현행 규칙에 의거)
이창기 2023-10-28 05:54:56

김천수 선생님 지난번 자세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이번글은 경기규칙에 근거가 없는 글 같아서 이글을 보시는 많은 회원님들이 헷갈리실 것 같아 근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묻고답하기 800번,802번 글에 대해 사무처 답변만을 기다리는중이라 가급적 이번 선생님글에 대한 제 의견을 올리지 않으려 했으나 사무처답변이 늦어지고
있기에 선생님 글에 대해 궁금한점 몇가지 먼저 올립니다

첫째, 게이트볼의 룰에 대하여는 현행 경기규칙(2015개정판)에 반드시 그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규칙상 "아웃볼은 죽은볼"이라고 정의된 바가 없어
어디에 근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둘째, 위 설명중 7째줄을 보면 "자구는 죽은볼로 아웃볼 조치하며 남아있는 부가타격권을 행사할수 없다(죽었으니까)"라고 설명하셨는데 그 말이 맞다면
다음 순번이 돌아와도 죽은볼이라 타격을 못해야 맞는말이 아닌지요?
타자는 타순통고를 받으면 1회의 타격권이 생겨 아웃볼상태에서도 타격할 권리가 있는데, 이 때의 1회 타격 권리는 2회의 타권중 남은 1회의 타격 권리와는
어떤 차이가 있기에, 왜 다음 순번에서는 아웃볼을 칠수 있는데, 2회의 타권중 1회가 남은 상태에서는 아웃볼을 칠수 없는지를 "죽은 볼"등 규칙에 없는 용어로
말고 현행 경기규칙에 근거하여 유추할수 있는 답변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글이 800번 해답이라면 사무처에서 벌써 이 글로 답변을 했겠죠

"자구가 아웃볼이 되면 타권이 종료된다"는 그동안의 관행이 현행 경기규칙에는 근거가 없어 사무처 답변도 늦어지는 것으로 압니다, 현행 규칙에서 그와같이
유추가 가능하도록 정의된 규정이 있으면 (1게이트통과후 타구에 터치되었어도 터치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인볼과 터치의 개념을 정의한 규정때문인 것 처럼)
그 근거규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2015년 이전의 규칙이나 자료는 근거가 못되니 "2015년(개정판) 경기규칙에 근거한 자료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김천수 2023-10-28 10:57:41

저도 사무처의 답변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우리 함께 사무처의 답변을 기다려 보십시다.

첫째, 게이트볼의 룰에 대하여는 현행 경기규칙(2015개정판)에 반드시 그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규칙상 "아웃볼은 죽은볼"이라고 정의된 바가 없어
어디에 근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공식게이트볼 경기규칙 심판실시요령"은 2019개정판이며 2021년 2월 발행되었습니다.
"아웃볼은 죽은볼"이라는 표현은 경기규칙에 없는 용어이나
아웃되고 있는 볼은 심판원이나 경기자자 정지시킬 수 있는 볼이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게 사용한 용어였습니다.
아웃볼은 죽은 볼이라는 용어는 없지만 심판원이나 경기자가 정지시킬 수 있는 볼이므로 볼로서의 생명은 잃은 볼(죽은 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웃되고 있는 볼이 살아있는 볼이라면 어찌 심판원이나 경기자가 정지시킬 수 있겠습니까.

둘째, 위 설명중 7째줄을 보면 "자구는 죽은볼로 아웃볼 조치하며 남아있는 부가타격권을 행사할수 없다(죽었으니까)"라고 설명하셨는데 그 말이 맞다면
다음 순번이 돌아와도 죽은볼이라 타격을 못해야 맞는말이 아닌지요?

잘 아시겠지만 아웃된 볼은 심판원이 아웃볼 조치하게 되면 제한적인 생명을 얻은 볼이 되지요.
아웃 조치된 볼은 타순이 되었을 때 인볼시켜도 터치, 게이트 통과, 완료 등이 성립되지 않고 인볼시킬 수만 있는 볼이니까요.
만일 아웃 조치된 볼을 타순통고를 받고 타격하여 필드에 놓여있는 볼에 맞게되면 반칙으로 아웃볼 조치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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