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론)게시판

심판원 하절기 심판복 건의

  • 작성자 현수철 (hsc064)
  • 작성일 2022.06.30
  • 조회 274
첨부파일
     

수고하십니다. 심판원 복장에 대한 의견입니다. 하절기에는 무더위로 인하여 심판원들이 정장을 하고 심판을 보는 것이 고역이라서 심판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심판원들이 쾌적한 조건에서 심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상의를 흰색 반팔 와이셔츠로 하고 루프타이도 생략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모자도 앞으로는 양옆에 망사를 넣어서 여름에도 시원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문기 2022-07-06 21:16:59

심판 복을 바꿀려면 돈니 많이 든다, 지금것이 보기가 좋다, 이러한 말을 하는데
일본은 10년 전에 모두 간편복으로 변경 하였고 세계 다른 나라도 모두 간펀복 으로 알고 있습니다

돈이 많아드는데 스틱은 왜 일제를 경기에 쓰지 말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국산품 애용?
대부분의 회원이 일제(슈퍼킹)을 많이 쓰더고 있고, 본인도 쓰고 있다가 국산으로 돈주고 새로 구입했습니다.
스틱 하나면 평생 쓰고 다음에 물려 줄수도 있는데도 아깝게 고물 신세가 되었습니다
김재송 2022-07-15 11:45:07

[대한게이트볼협회가 인정한 심판원 복장]
이런 기준이었으면 합니다.
1. 경기를 진행시키는데 지장이 없는 활동하기 편한 복장
2. 경기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심판원임을 알아볼 수 있는 복장(모자+안장 포함)
3. 복장은 자율복에 경기 요강으로 명시하여 심판원표지 제공
년세 많으신 분들이 대부분 심판원으로 경기를 진행하는데 선수보다 5배정도의 중노동(?)을 하는 것을 보아하니 건강이 염려됩니다.
옷이라도 편하게 입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병극 2022-07-21 08:02:02

이 방법은 어떨까요
좋은 복장을 선택하여
시행 기준 년도 부터 신입 심판원은 신규정의 복장을 착용하도록 하고
이전 심판원은 현재의 복장을 원칙으로 하되
신규복장을 희망하는 자는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구복과 신복을 병용하면 부담을 주지않으며
10년 정도 이면 바뀌게 되리라 봅니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