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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게이트볼대회

  • 작성자 전달구 (dkchun)
  • 작성일 2022.06.11
  • 조회 302

2022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게이트볼대회가 울산광역시 종합운동장(천연잔디)에서 전국 17개 시도에서 97개 팀이 참가하여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진행했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 전북, 준우승 충북, 3위 경북으로 결정되었다.

 

교류하고, 웃음을 찾고, 활력 찾는 생활체육 

- 2022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게이트볼대회 -

 
“2022년은 코로나19로 장기간 침체했던 생활체육이 활기를 찾는 해가 되었습니다.

이번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많은 동호인이 서로 교류하고,

웃음을 찾고 활력을 찾는 기쁨의 대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계속해서 전국대화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대한게이트볼협회 정해선 회장이 개회식에서 말했다.

대회는 울산광역시 종합운동장(천연잔디)에서 전국 17개 시·도에서 97개 팀이 참가하여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진행했다.

대한체육회와 대한게이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체육회가 후원하였다.

경기 방법은 제1일 차, 13개 코트를 사용하고 각 코트에 7(8)개 팀이 2개 조 A, B파트로 나누어 예선리그전을 하여,

1, 2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전에 진출했다. 2일 차, 파트별 1위 팀, 2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전을 하여 순위를 결정했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 전북, 준우승 충북, 3위 경북으로 결정되었다.

 

분야별로 남자부 우승 전북, 준우승 충남(천안시), 여자부 우승 충북(청주), 준우승 경기,

혼성부 우승 전북, 준우승 충북이 차지하여 트로피와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9년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게이트볼대회는 경기도가 우승하였었고, 준우승 경북, 3위 경남이였다.

남자부 결승전을 참관한 한상용(심판원) 씨는

전북 B팀은 연령층이 타 팀보다 젊었으며, 주장의 작전 능력과 지시에 각자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순응하는 기량이 돋보였습니다.

경기 종료 후 상대팀에게 호의적으로 격려하는 태도도 모범적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전달구 기자 dkchun@silvernetnews.com

충남 홍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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