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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찾을수 없는 고소쟁이 이수영

  • 작성자 심재걸 (girl5881)
  • 작성일 2022.05.28
  • 조회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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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국 대회가 개최되지 못하고  앤데믹의  서막전  대한체육회장기  대회가  강원도 인제 원통첵 공원에서 5월 25일 대표자 회의로 시작되어 27일 폐회로 성료 되었습니다.  128개팀 선수들과.  진행스텝. 심판원. 자원봉사자, 기타 관계인 1,000여명이  어울려  치뤄지는 대회이기 때문에  사소한  에피소드도 많고 드라마틱한  사건도 있게 마련입니다.

승패가 엇갈갈리는 순간마다  시시비도  있지만  그 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되고 경험도 되기마련입니다.
그러나 잊혀지지 않는 아픈 상처로  얼룩진  체육회장기대회가 되었습니다.

주최 또는 주관자가 아무리 완벽한 준비를 하였다 해도 집행되는 과정에서 불공정하고 비 상식적인 사례가 발생되면 주최,주관자는 곤욕 스러울 수 있습니다. 중식으로 제공된 도시락이 너무 부실 하다고 툴툴 대기는  했지만  만족 스럽지 못할 뿐  지나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식수의 문제는  심각 했습니다. 다른 시도에서는  어떠 했는지 모르지만  체육학 박사를  했다고 했지만 협회장으로서  리더십이 없는 이수영이 ( 주최측에서 너무 적게 주어서 그런 것인지 확인 해보진 안었지만) 목말라서 경기도 선수가 하나씩 가져가는데  허락 받고 가져 가라고 하여  네것이냐?  내것이냐 ?  험한  욕설을  주고 받으며 결국 회원을 고소질 하려고 협회장 하냐는 소리를 하고서야 갈증을 해소한 아픈 대회가 되었습니다.

오후가 되어서야  안내 방송으로 식수가 충분 하니 필요 한 사람 가져 가라는 소리를 듣고  더 마음이 아팟습니다. 회원을  상대로 고소질이나 일삼고  무료로 제공하는  식수 마져  허락받고 마시라는  비 상식적인 이수영을 피해 좋아하는 게이트볼을  포기 하기전에  혹시나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 ? 하여  동호 인들에게  그동안의 생각을 올려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 31개 시군 협회장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평택시  심재걸 입니다. 재정이 열악한 시군협회에 월 100만원 이상 혜택을 주겠다는 공약으로 당선된 협회장인데  도움은 커녕 여러 시군협회에 갈등을 조장하여 곤혹스런 사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왜 ? 이렇게 경기도 협회가 고소 고발로 얼룩지고 행정적인 공백이 생기는지 직접 당사자들을 소환해 들어보고 협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83세 이상 되시는 어머니같은 어르신 들에게 막말로 인륜을 망치면 안된다고 하였다가 고소를 당했습니다.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고 잘못된 부분을 직언하였기에  수사관의 철저한 수사 결과 협회장의 명예를 훼손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하였습니다. 고소인은 이의신청을 하였고  경찰서에서 재 확인후 혐의 없음 통지를 보내 왔습니다.

그러고 며칠 후 이수영 고소인은 검찰에 이의 신청을 하여 사건이 검찰로 이송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정말 고소에 달인 칭호를 줘야 할만큼  다른 시군의 회원도 고소를 했고  검찰에서도 혐의 없음 통보의 문자와 통지서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항고를  했다는 통지가 왔습니다. 경찰에 고소하고...... 혐의없다했고 이수영은 검찰에 이의 신청했지만 혐의없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협회발전을 위한 일은 안하고 항고까지하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대의원 총회 자료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협회는 각 시군 협회장님들이 승인한 사업에 충실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협회장님들에게 승인도 받지않은 사업국을 임의로 정하고 특정인을 임명하고 급료를 지급하였는데  직원이 정상적인 근무를 시키지않고   개인 비서인양  근무를 시켰다면 정말 파행적인 운영입니다. 각시군에서  어렵게 보낸 회비를 부적절하게 쓴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총회에서 정한 임원회비를 대의원 님들의 승인도 없이 특정인들에게 특혜를 주기 위하여 배임을 한 정황입니다. 회장 천만원 , 부회장 백만원, 이사 오십만원을 출현 하여야 함에도 회장 1명, 10,000,000 부회장7명 , 7,000,000 이사 33명 16,500,000. 총 33,500,000. 입금이 되어야 하는데 16,300'000 이 입금된것으로 보아  배임을 한것인지? 아니면 제대로 돈을 받고 누락을 시킨것인지 확인을 할 수 없으니 제대로 챙겨서 결산을 해야 합니다.

회계적으로 부적절한 것보다도 더 큰 문제는 경기도 협회의 주인공이  31개 시군 협회이기 때문에  31개 시군의 대의원 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협회를 운영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시군 협회장에게 군림 하려하고  직언을 하는 시군협회장에게는 해임 시키켔다고 부적절한 말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시군의 협회장은 도협회장에게 아부하는 부하가 아니고 시군의 회원들에게 당당히 선출된 협회장 입니다. 자신에게 아부하지 않는 시군협회에 특정 측근들을 찾아다니며 갈등을 조장하는 언사를 서슴없이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 그런 잘못된 언동으로 많은 시군 협회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협회운영은 각 시군의  협회장님들이 승인한 범위내에서만 집행이 가능함에도 대의원님들과 협의 절차없이 진행된 사업이나 금전적 지출은 따져 묻고 파행적으로 운영된 것이 있다면 제대로된 결산 총회를  요구하여  경기도 게이트볼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 해야 합니다.

변호사 사서  회원을 고소나 하는  협회장은 협회장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 경기도 협회장을 보고  모른척하는  시군의 협회장님들의  마음이야 편치 않겠지만 혐의도 없는 회원들을 고소나 일삼는 경기도협회장의  도덕성은 경기도게이트볼을 망치고 있습니다.  경기도 게이트볼의 미래를 위하여 또다른 회원의 고소를 막기 위하여  회원 고소를  하는   이수영이를 사퇴시켜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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