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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다지는 6개 시·도 생활체육

  • 작성자 전달구 (dkchun)
  • 작성일 2022.04.27
  • 조회 287

 

건강을 다지는 6개 시·도 생활체육

- 9회 성웅 이순신 탄신 기념 중부권 초청 게이트볼 대회 -

  26, 2년여 만에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이 해제된 후 맞이한

9회 중부권 초청 게이트볼대회가 아산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 아래

아산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전(1)·세종(5)·경기(5)·인천(5)·충북(5)·전북(4) 6개 시·도와

충남 19개 시·군팀, 아산 4개 팀 등 48개 팀이 참가하여

6면의 구장에서 경기했다. 오전 830분부터 A, B 파트로 나눈

예선 리그전으로 2개 팀을 선발하고,

27일 본선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우승을 가렸다.

 

 

예선 제1 시합을 마치고 개회식에서 주최한 아산시 게이트볼 협회 박인영 회장은

코로나19로 말미암아 2년 동안 본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건강을 위한 걸음 수를 늘리기 위해 걷고 또 걸었습니다.

건강 증진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방역 지침을 지켜 유종의 미를 거둬 전국적으로

확대되길 기대합니다라고 환영했다

 

개회식에서 양승조 충남 도지사는 어려운 환경을 지혜롭게 이겨내고

중부권 대회에 48개 팀 선수와 임원 등 280여 명이 참가하였음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친선을 다짐하며 건강을 증진하는 아름다움은 곧 힐링이 될 것이며,

생산활동에 적잖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마지않습니다.

아무쪼록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같이하시길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예선전에서 선발된 24개 팀은 토너먼트전을 통해 결승전을 하여 전북 남원이 우승했다.

준우승 경기도 포천공동 3위에 충남 아산과 대전광역시 보문산, 장려상으로 인천 원신,

충북 진천과 영동, 세종 전동팀이 각각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다

남기화(용인특례시 게이트볼 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채가시기도 전에 6개 시도 팀을

초청하기가 쉽지 않았겠어요.

거리 두기가 26개월 만에 해제되면서 대면 행사가 줄을 잇게 되었습니다.

거리 두기 해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9회 대회가 원만히 진행되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더 많은 이들이 참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실버넷뉴스 전달구 기자 dkchun@silvernetnews.com

충남게이트볼협회 홍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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