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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회원이 협회장에게 건의하면 웃기는 놈이 됩니까?

  • 작성자 심재걸 (GBlove)
  • 작성일 2021.03.22
  • 조회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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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 이수영회장의 선거공약 은. .

첫째,31개 시군 협회의 재정 안정을 적극 도모 하겠습니다.

1.각 시군 협회에 1곳 이상 후원기업 매칭 2.수익모델 제안 ㅡ 실행방안 강구 3. 경기도, 대한 체육회 공모사업 획득하여 각시군에 월 100만원 기여하도록 추진 4.협동조합 설립운영으로 시군 협회지원 5. 경기도가 주관하는 연수비용 각 협회에 피드백

둘째, 게이트볼 교육 사업을 적극 실행 하겠습니다.

셋째,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방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1.전문 스포츠로 변화 2.제대로된 교육메뉴얼 제작 3.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기대효과

1)전국체전 정식종목 채택 2) 전문 스포츠로 학교 체육 프로그램 편성 3) 지도자,심판, 교육강사 양성 4) 경기도민 스포츠 ㅡ> 국민스포츠 경기도게이트볼협회 부설 아카데미설립 게이트볼 대안 학교 설립 넷째, 게이트볼 확산 보급을 위한 연구 과업을 추진.

다섯째, 게이트볼 홍보 사업에 최선 (여러차례 공지한 길고 긴 공약을 요약 한것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약 사업 실천은 코로나 19 사태를 핑게로 경기도, 수원시의 방역 지침을 무시하며 각시군에 안내공문 한번도 없이 여기산 게이트볼장에서 측근들과 아카데미 운운하며 세월을 보낸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5가지 현안을 직언 하였던바 아래 1~5 입니다.

1. 31개 시군 재정안정 도모의 약속은 뒤로하고 년간 144.000 분담해서 중부일보를 보라하는 것은 반가운소식 아니고 심리적 불편을을 줄 뿐이다.

2. 사무국장이 아닌 사람의 이름으로 공문을 보내서 혼란스럽다 31개 시군의 사무장들은 봉사직 이기에 협회장이 바뀌면 사무장도 대체적으로 바뀜니다. 사무행정의 지속성이 없으면 도협회나 시군협회는 서로 어수선 해서 혼란스럽다. 사무국 행정의 숙련도를 참고 하여 현재 국장체제로 31개 시군 협회가 안정적으로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

3.아카데미 운영을 하려면 체계적인 계획하에 31개 시군에 정식 통보해서 시행하라 일부측근들만 모인다는 소문이 돈다

4. 게이트 아카데미를 방역수칙에 맞지 않게 운영하여 코로나 19로 공공체육시설 이용 방침에 따라 방역 수칙을 지키고 타 시군의 책임자들은 곤란하니 경기도 협회는 상급단체로 솔선수범으로 방역규칙을 지키던지 특별히 예외 혜택을 받을수 있다면 여기산구장만 말고 경기도 전역의 게이트볼장은 모두 예외로 자유 왕래를 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면 고맙겠다.

5. 대의원 촣회의 위임을 받아 도협회임원을 임명 하겠지만 각 시군의 협회장과 협의 절차를 거치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측근들에게 건방지다는 말로 비난하고 심지어는 "어느시 사무장이라는 사람이 웃기는 놈이 비아냥 거리는 토를 달며 5~10 정도 되는 분량을 보냈다며 "할 일 없는 짓"으로 매도 하는 도협회장의 갑질에 맨붕이 옴니다.

선거전엔 찾아다니며 "형님 도와주세요" 하더니 협회장이 되더니 우정 어린 충고는 건방지다 매도하고 웃기는 놈으로 돌변하니 사무장이 아닌 일반 동호인들에겐 얼마나 갑질을 할까 우려가 됩니다. 공약실천 검증은 게이트볼협회 발전은 물론 게이트볼 동호인의 정당한 권리임니다. 할 일 없어 하는 일이라 비하 하고 산하 하급단체의 시.군 사무장이 하는 말을 건방지다고 갑질하는 도 협회장, 동호인 위에 군림하는 협회장은 어찌 해야 됩니까? 경기도 체육회에 하소연 하기전 종목단체에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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