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게이트볼 심판 연수교재에서 37 P 22)번 문제를 읽었습니다.

22) 제1게이트를 통과하는 볼이 전방에 정지하고 있는 볼에 맞았다. 이때의 볼의 조치는 ?

-자구는 통과 후 정지한 위치로 하고, - 타구는 이동전의 위치로 되돌린다.

-타구가 이동전위치에 자구가 정지해 있다면 타구는 자구 앞에 붙여 놓는다. 라고 했습니다.

나도 한마디

위의 해설과 같이 간단히 조치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규칙 제15조 제1항 1.의 (2) 제1게이트 통과가 성립하지 않은 자구가 타구에 맞아도 터치는 성립하지 않는다. 이니 [전방에 정지하고 있는 볼(10번 볼) 의 이동은 무효한 이동으로 이동전의 위치에 우선적으로 되돌리게 됩니다.

자구의 조치가 아주 중요한 변수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신중하고 확실하게 해야만 할 것입니다.

심판실시요령 91 P 그림 - 22 (ⅲ)을 확인하셔야만 합니다.

규칙 제15조 제1항 1.의 (1)과 밀접한 관계로 조치여하에 따라 엄청난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번을 이동전의 위치에 되돌리고 자구를 10번과의 접점에 접촉시켜 놓는다. 라고 했습니다.

이 10번의 자리가 어디인지 ? 접점이 어디인지 ? 를 확실히 하여야만 합니다.

1) 10번의 자리에는 심판원이 미리 마커로 마킹을 해야 할 것입니다.

2) 자구가 마킹을 기준으로 10번 볼의 자리를 점유했는지 ? 를 먼저 판정하고 점유가 확실 하다면 10번 볼을 이동한 역 방향으로 이동시켜 이동전의 위치에 우선적으로 조치하고 자구는 10번 볼이 이동했던 방향의 연장선에 10번 볼을 접촉하여 조치해야만 합니다.

자구가 제1게이트를 통과하며 10번 볼을 맞춘 자리 즉 접점이 된다.

 

심판실시요령 91P 4) 중에서 그림 - 22 에서  3번 을 참조하시고

자세한 그림설명을 보시려면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osank38 매뉴얼 타격(스타트타격) 4번

스타트타격한 자구가 이너필드에 놓인 볼의 자리를 점유했을 때 조치 를 확인하시면 확실히 아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