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게이트볼 심판연수교재 35 P에서 다음 글을 읽었습니다.

14) 주장은 아웃 터 필드에 들어가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 라고 물었답니다.

주장을 비롯한 모든 선수는 타자를 제외하고는 이너 필드나 아웃 터 필드에 들어갈 수 없다.

우리나라의 경우 타자가 아닌 선수가 연습경기에서나 실재 경기에서도 아웃 터 필드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좀처럼 시정이 안 되고 있다.

경기 때마다 심판원의 주의와 경고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반드시 시정되어야만 게이트볼의 선진화가 이루어 질 것이다. 라고 해설하고 있습니다.

 

의견 한마디

기회 있을 때 마다 경기장의 실정에 대하여 제안하고 주장해온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게이트볼 경기는 경기장에서 진행해야만 하는데 진행본부에서 사용하는 안내나 방송을 비롯하여 모든 경기장의 표기를 코트로 하고 있어서 경기장다운 경기장 자체를 알지 못하며 경기장 설치를 하면서 정상적인 경기장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 도 연합회 전용 경기장으로 8개 면을 확보한 연합회 실정을 설명 드리지요.

8개 경기장 표시를 제1코트, . . . .제8코트라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호칭부터 고쳐져야 합니다. 경기장으로

형태는 이너 필드, 아웃 터 필드로 구분하고 있는데 아웃사이드라인을 목제 방지 턱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자가 타자가 되어 입장하려면 방지턱 때문에 출입이 매우 불편합니다.

아웃 터 필드가 1m로 주장이 작전 요구를 하는데도  아주 불편합니다.

주장들의 강력한 요구와 항의로 주장에 한하여 아웃 터 필드를 사용하도록 했었습니다.

아마 전국 처처에서 이러한 현상이 자행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임기응변의 조치가 경기자들로 하여금 경기규칙인양, 오히려 정당한 규칙인양 인식되어 몸에 배이고 젖어 있기에 [경기 때마다 심판원의 주의와 경고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라는 현실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입니다.

[반드시 시정되어야만 게이트볼의 선진화가 이루어 질 것이다.] 라고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해야만 합니다.

 

이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이너 필드, 아웃 터 필드, 프리 존을 가춘 경기장다운 경기장의 확보가 급선무라고 감히 주장합니다.

 

심지어 아웃사이드라인도 없는 경기장에서 배운 사람들이 아웃사이드라인을 알며 코트 안에 경기자가 입장을 하면 안 되는 것을 모르기에 심판원에게 항의하고 준수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합당한 경기장의 확보를 위하여 전국게이트볼연합회와 각 시, 도 게이트볼연합회를 위시하여 관계자 모두가 대오 각성하고 깨어나야 하며, 혼신의 힘을 기울여 경기장다운 경기장의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만 할 것입니다.

도저히 가로20m, 세로25m의 평면을 확보할 수 없다면 이너 필드 15m와 아웃 터 필드 50Cm,를 조금씩 (이너 필드14m, 아웃 터 필드 35Cm 로 줄이더라도 프리 존을 확보하여야만 합니다. 프리 존이 2m 가 못 될지라도 존재는 하여야하고 지키도록 훈련하고 학습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