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시 군 동호인 팀과 친선경기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친구와 교분을 하는 일은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며 같은 목적으로 만나 친선을 도모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경기를 잘 펼치면 자신과 팀이 즐겁고, 목표 공이나 폴을 맞추지 못하면 상대를 즐겁게 합니다. 이것이 게이트볼의 매력이라고도 합니다."  1만 원의 참가비를 준비하고 구장을 찾은 동호인이 이처럼 말하면서 상호 즐기며 친선과 우의를 다지면서 경기를 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서산시협회 주관의 서부지역 친선경기를 26일 당진시 게이트볼장에서 14개 팀이 화기 가득한 가운데 실내 2개 코트에서 팀당 4번 경기를 펼쳤다. - 논산, 예산, 유구, 화곡, 해미, 부춘, 가사, 석문, 당진 여, 당진 1동, 당진 2동, 당진 3동, 고대 연합 -

쉬는 동안 인절미와 귤 삼겹살 떡국 떡 구워 먹기 음료를 취미대로 즐기며 뷔페식 중식을 했다. 서산시 협회는 인절미와 귤 음료를 준비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참가 선수는 상품을 받았다. 당진시 게이트볼장의 이야기를 동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PDDpUrdLV0&feature=youtu.be


전달구 기자 dkchun@silvernetnews.com

입력 : 2019-12-27 10: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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