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의 끝자락 시월의 마지막 날에 대전광역시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제22회 대전광역시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주요 귀빈과 대전 5개 각구에서 선발된 선수 40개 팀과 심판이 참석하여 게이트볼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금년을 장식하는 큰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김장성 대전광역시 게이트볼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대회가 금년 실질적인 대전광역시 게이트볼 동회인 최대 마무리 행사가 되는 셈이라며 어느해 보다도 게이트볼 회원의 대폭 증가와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의 회원님들을 대하니 가슴이 벅차온다며 올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셔야 한다는 말씀을 주었습니다. 이어 맹수일 대한게이트볼 협회장님의 축사 말씀에서 대전광역시의 게이트볼 저변확대와 발전하는 모습에 감사를 드린다며 더욱 건강하신 가운데 동호회원님들의 발전을 기원하셨습니다.

  오후 늦게까지 즐기며 게임에서는 정정당당하게 양보없는 경기결과 유성구 한빛 팀이 우승을 대덕구 복지팀이 준우승, 3위는 동구팀이 차지했습니다.

                                                                                              2019년 10월 31일

                                                       대전광역시 게이트볼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