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 태풍이 지지나간 청명 한 4일 아산시 곡교천 시민체육공원(염치읍 석정리 45-1)에서 시, 군 13팀과 아산시 15개 팀 등 28개 팀이 열띤 경기를 했다.

오복이(아산시협회) 회장은 "사랑하는 게이트볼 동호인 여러분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세현 시장님, 김영애 의회의장인, 시의회 의원님 들께 감사합니다. 어르신 건강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정담 나누시고 추억에 남을 즐겁고 행복한 게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고 인사했다.

오세현 시장은  "충남 전 지역에서 아산을 찾아주신 선수와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모든 선수의 선전과 안전을 바라며 건강하시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 바랍니다.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며 환영했다.

김영애(아산이의회) 의장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었고 인생의 값진 경험과 지혜를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이란 스포츠를 통해 나이에 관계없이 친목을 도모하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다는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축사했다.

박인영(충남도협회)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오세헌 시장님과 시의의회 의원님들의 지원에 감사하, 이에 선수님과 임원 여러분은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게이트볼은 동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 선용 위해 매우 증요한 운동입니다. 오늘 대회가 게이트볼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아산시 게이트볼협회의 무궁한 발전과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고 격려사를 했다.

◆경기 결과

   ▷우승 : 공주

   ▷2 위 : 부여

   ▷3위 : 서천. 아산 산동

   ▷장려상 : 홍성 청양 태안 아산 남곡

수상팀은 부상으로 햅쌀을  받았다.   

◆2018년 우승 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