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협회는 27일 아산평생학습센터 강당에서 1. 2급 심판원 연수를 했다.

강의는 오전에 전국협회 하재열 교육위원장과 정경옥 위원이 했다.

오후 용화동 게이트볼구장에서 개정 규칙과 유의해야 할 부분에 대해 집중적인 실기를 시연하며 따라 하기를 반복하고 질의에 답하기도 했다.  (전국 대회 적용 개정 규정에 대해서는 확인 되는 대로  오류 등 게재 예정)

○2019년 심판원 규정에 대하여

○2019년 심판 규정 변경 부분

심판 요령 변경

1. 경기 개시 때와 주심·부심의 위치

▲경기 개시 때 주심이 5번 6번을 전과 같이 보고 있다가 본부에서 『경기 개시』 방송하면

『제스추어』 하지 않고 『플레이 볼』 말로 만 선고한 후 바로 『반 좌향좌』하고 전과 같이

 타순 통고를 제스추어와 함께한다.

▲부심은 1코너에 가서 스타트 타격 상황을 보고 반칙 통고와 『00번 제1게이트 통과』 선고를 한다. 이 때 주심은 타격 공 진행방향으로 가서 대기한다.

2. 아웃 볼을 타격하여 게이트에 접촉하고 있는 타구를 간접적으로 이동시켰을 때

무효한 볼로 원위치에 되돌려 놓고 타격 공은 정지한 위치에 놔둔다.

10초 룰 : 장애인 대회에서도 같이 적용한다. (젼국 6개 대회)

6개 대회 때 용구 점검 : 국산제품 사용 용구 점검 스티커 발부

3. 경기 몰수 후 점수 : ‘0 : 7’로 한다.

  ○ 기타 강조 사항       

1. 심판 기록표 작성 철저히

▲리그전 - 시합, 토너먼트 - 회전

▲토스승자 표시

▲경기자 교체 때 표시

▲볼이 백사이드에서 이동(아웃볼 포함) 게이트 선에 놓였을 때와 따났 을 때 표시

▲순회 : 1번 통고 때마다 ‘√’표시한다.

▲득점 : 빈 공간이 없도록 기록

▲확인 : 기록원은 주심에 전하여 확인을 받는다.

           심판 기록표는 주심이 본부에 제출한다.

2. 종료 직전 시간 지연 목적으로 멀리 보내면 중앙의 폴대를 지날 즈음에 다음 번호를 부른다. 고의적인 시간 끌기로 판단.

3. 주장 완장 : 팔에 부착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