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과 비바람으로 변덕스런 꽃샘추위 속에 예산군 게이트볼협회는  3월 23일(토) 천안 등 30개 팀을 초청해 친선경기를 했다. 전천후 구장 2면과 실외(비가림) 2면 등 4면에서 28개 팀 계획에 2개 팀이 추가되어 30개 팀이 각각 4회의 경기를 했다.- 천안, 아산(3), 논산(3), 공주(4), 보령(2), 당진(3), 서산(2), 홍성(3).청양, 예산(8) -

충남협회 박인영 회장은 개회식에서  "도 대회나 전국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팀의 친선경기이기도 합니다. 하늘이 맑지만 꽃샘 추위로 비바람이 일어 춥기도 합니다.

건강 증진과 동호인 사이에 우의를 증진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라면서 "황선봉 군수님께서 찾아주셔서 감하며 청하겠습니다. 앞으로 종합운동장에서 100여 팀이 경기를 할 수 있길 바랍니다"고 했다.

친선경기에 예산군수 황선봉, 예산군의회 의장 이승구, 국회의원 홍문표. 충남도의회 의원 방한일 등 내빈이 참가하여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