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체육회는 28일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선수 임원 등은 6개 종목 700여 명은 晩秋 아산·천안 생활체육 교류전 개막식을 했다.

게이트볼은 천안 8개 팀, 아산 11개 팀이 경기를 했다.

“천안과 아산 두 도시가 화합하며 상생하고자 세 번째 생활체육 교류전을 열었습니다.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났다는 속담과 같이 2년 전부터 일자리 박람회 공동개최했습니다. 생활체육 교류에 참여한 천안 생활체육 동호인 여러분 환영합니다.” 28일 오전 9시 30분 아산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아산시 체육회 주최 2018 아산·천안 생활체육 교류전 개회식에서 이같이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