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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사례집의 발행을 희망합니다.
작성자 이상면 (dndls) 작성일 2013-09-07 10:40:01 조회수 1,047
산하 (pts1942) 2013-09-09 23:03:44
먼저 이상면님의 게이트볼 사랑과 앞날에대한 걱정이 얼마나 크신지.    존경 합니다

이상면님. 지비만님. 김천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하면서....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개개인도 물론 규칙을 준수하고 잘 하여야 되겠지만   특히 경기를 진행하는 심판원 들이 경기규칙을 부단이 익히고 또 공부 하여야 생동감 있는경기가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경기에 그저 타순번호나 불러주고 일반적인 반칙 사항이나 보는 그런 진행 으로는 우리 동호인 들이 경기에 흥미를 점점 잃어갈까 걱정 스럽습니다

매년 있는 심판연수교육을 철저하고도   세밀히 하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면 (dndls) 2013-09-10 21:11:32
박선생님 안녕 하셨지요?

지루한 글을 읽어주시어 감사했습니다.

제가 2011년 훨씬 이전부터 심판원의 오심사례를 그때그때 떠들고 버리지 말고 분쟁의 원인과 조치결과를 편집하여 책을 만들어 게이트볼 교과서로 활용하자는 제안을 여러 번 강조했습니다.

이번 2013년도 심판원 연수교재를 공부하면서 28페이지 게이트볼 경기 중 발생한 이런 저런 사례와 33페이지 사례 번호별 해설을   보았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사례로 따로, 해설 따로 인데다가 적용한 경기규칙도 생략하고 상황도 생략하여 실감이 부족한 느낌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게이트볼 경기 중 의견의 차이로 불상사가 발생하는 경우
그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경기규칙이 기준이 되어 경기 규칙에 따른 판정을 통하여 대회 본부에서 책임질 부분, 심판원이 책임질 부분, 경기자 및 소속 연합회의 책임으로 분류하여 상응하는 벌칙적용이 요구된다는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무책임한 행위를 자행하는 본부나, 심판원, 경기자들의 행위가 현행대로라면 게이트볼의 경기장이 목소리 크고, 무식한 행위가 으뜸이며, 나는 해도 되는 것이고 너는 하면 안 된다는 패거리 사회로 전락할 것이라고 전망해 본다는 것입니다.

적던, 많던, 작던, 크던 잘한 것은 장려되고 못한 것은 책임지며 견제 받아가며 긍정적으로 성장발전 해야만 할 것이라 주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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