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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게시판

발을 떼고 볼을 집음
작성자 김천수 (cs3815) 작성일 2013-08-24 05:15:21 조회수 1,318


첨부파일
027 발을 땜.png
김천수 (cs3815) 2013-08-24 05:48:29
자유게시판 22번 유니폼 통일에 대한 사무처의 답변은   공식게이트볼 경기규칙에 따라 통일된 유니폼을 입어야 한다. 즉   반 바지와 긴 바지를 섞어서 입을 수 없고, 모자도 남.여 모두 똑같은 것을 착용하여야 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사무처의 답변은 Q&A 12번 답변과는 상이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어떤가 하여 올려봅니다.

세트를 다시할 때 자구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세트한 타구에 손이 닿은 경우 반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16조 제4항 1.(3)
 
이상면 (dndls) 2013-08-24 09:08:37
자상하신 김천수님의 의문에 대하여 동의합니다.

이 부분은 이미 해설집 123페이지, 120번에 답변, 해설, 참조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권해석을 바라신다면 묻고 답하기란에 올려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동호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토론하며 공부하고 연구할 수도 있습니다만 연합회에서 개입을 하시지 아니하면 소모적인 혼란만 있을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다행이 자유(토론)게시판 22번 유니폼의 통일관련에 대한 토론에 연합회에서 개입하여 주시어 방향을 잡아주셔서 결론이 확정되었지만 연합회에서 개입하지 아니하였을 경우를 생각해 봅니다.


첨언하자면 공식 게이트볼 경기규칙제16조 제1항 2.그리고 제2항 1.의 (1) 과 제4항 1.의 (1), (11)을 또 제17조를 확실히 이해하셔야 할 것입니다.
 
김 상균 (qwer5629) 2013-08-25 09:14:44
모든 스포츠는 세계연맹(종주국)의 경기규칙을 준수하여야 함은 회원국으로 지켜야 할 의무라는 저의 소견이며 새로운 것을 과거에 얶메여 외부 문물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결코 발전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반칙이 아니라는 저의소견이며

일본연합회에서   신간 발행 책자 소개에서 다음과 같이설명하고 있음을 참고하시어 연합회의 답변에 신중을 기해 주기를 빕니다

''경기 규칙의 올바른 해석을 확인할 수 있는 규칙 해설집. 실제로 코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섬세한 사건에 대해 "Q & A"형식으로 정리해 여기저기에 그림과 해설, 경기 규칙의 참조 부분을 더하고 있다 "

첨언하여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우리 현실에서 홈페이지를 보시는 회원은 제한 되어 있어므로 복장 문제에서 사무처의 답변은 Q&A 12번 답변과는 상이하게 하여 책만 보신 많은 회원분께서 혼동 할 수가 있기에 각 시, 도 연합회에 알려 빨리 홍보하여 혼동이 없도록 하여 주시오며 12번 전체를 삭제하시는지   아니면 어느 조항만 국한하여 종전되로 하는지를 알려주십시요
 
이상면 (dndls) 2013-08-26 09:04:22
굳이 우리가 여기서 토론을 하자면 제 의견은 반칙이 아니다 라는 김상균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먼저 세트의 정의를 살펴보면 세트는 이너 필드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너필드에서 세트를 하였다가 발을 때었을 때 터치된 타구와 자구가 떨어져 있다고 하여도 세트의 정의로서 터치된 타구를 자구에 접촉시킨다는 규정에 의하여 밟은 발을 때었을 때 떨어졌다고 할지라도 붙은 것으로 하여 반칙으로 한답니다.

그런데 터치된 타구를 아웃 터 필드에 놓고 자구에 접촉하였다가 발을 때었을 경우 자구와 떨어져 아웃 터 필드에 타구가 있었다면 아웃 볼을 집은 것으로 하여 반칙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붙어있을 경우는 터치된 타구로 자구를 이동시킨 반칙에 해당되어 반칙이란 것입니다.

규칙 책과 참고서을 다시 한 번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11판 룰 해설집 123페이지 120번 확인)

김천수님의 지적이 옳아 아웃 터 필드에 놓고 자구에 접촉하였다가 로 정 정합니다.
 
김천수 (cs3815) 2013-09-03 08:01:57
이상면님의 의견을 기술하시면서 터치된 타구를 아웃터필드에 세트하였다가 발을 떼었을 때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면님께서는 아웃터필드에 ... 세트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시면서도   세트라는 단어를 쓰신 것으로 압니다.

만일 세트되었다고 하면 발을 떼었을 때 자구에 접촉되어 있지 않은 3번 볼이 아웃터필드에 놓여있다 하더라도 그 볼을 집으면 세트했던 볼이기 때문에 반칙이 되어야 합니다.

경기규칙 (2011년 9월 발행)36페이지에는
(13) 터치한 볼을 아웃터필드에 세트하여 스파크타격한 경우 반칙이라고 되어있고
경기규칙(2012년 8월 발행) 35페이지에는
(11)번 터치한 볼을 아웃터필드에 놓고 스파크타격한 경우 반칙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물론 가장 최근에 개정된 것이 정답이겠지요.
규칙이 1년만에 바뀐 것이되어 의문이 남습니다.
 
이상면 (dndls) 2013-09-03 23:34:29
김 천수 (cs3815) 2013-09-03 08:01:57   님의 글을 읽고
이상면님의 의견을 기술하시면서 터치된 타구를 아웃 터 필드에 세트하였다가 발을 떼었을 때.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면님께서는 아웃 터 필드에 ... 세트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시면서도 세트라는 단어를 쓰신 것으로 압니다.
에서

김 천수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경기규칙 제16조 제1항 2. 세트란 자구가 정지한 위치에서 자구를 밟고 터치한 타구를 이너 필드에서 자구에 접촉시키는 것을 말한다.    라는 부분과 일치하지 아니하다는 내용을 알면서도 세트라는 용어를 사용한 책임을 묻고 계십니다.

규칙의 변천에 민감하지 못하여 변동된 규칙을 머리가 인식하지 못하여 구태의연하게 용어를 사용 하였음을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2011년판 이전에는 세트란 자구의 정지한 위치에서 자구를 밟고 터치한 타구를 자구에 접촉시키는 것을 말한다.   라고 했는데 2011년 판에서 이너 필드라는 조건이 추가되었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공식게이트볼경기규칙 2005년 04월 05일 발행 그리고 2007년 07월 발행, 또 2009년 05월 발행된 책을 보면 경기규칙 제16조 제4항 1.의 (10)에서 규정하기를 터치한 타구를 인사이드라인 밖에 세트하여 스파크타격 한 경우   라고 했으며 2011년 09월 발행한 책에서는 제16조 제4항 1.의 (13)에서 터치한 타구를 아웃 터 필드에 세트하여 스파크타격 한 경우,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만일 세트되었다고 하면 발을 떼었을 때 자구에 접촉되어 있지 않은 3번 볼이 아웃 터 필드에 놓여있다 하더라도 그 볼을 집으면 세트했던 볼이기 때문에 반칙이 되어야 합니다.   라는 주장이신데

아니라고 말씀드리며
이 문제는 2011년판 룰 해설집 123페이지 Q=120의 A와 해설 및 참조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면 (dndls) 2013-09-06 10:17:47
우리의 토론이 이익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는 추상적인 판단보다 근거있거나 명분이라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체육학 박사들의 자문을 받아 규칙을 개정해 가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우리들은 그 규칙에 충실히 따를 수밖에 없으며 무조건 ? 준수할 의무가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부연의 설명 없이는 이해하기 난감하고 잘 못 이행하고 있을 경우 즉 해석의 차이를 느낄 때가 문제인 것으로 이 부분에서 토의를 통하여 의견의 일치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해석의 근거로 규칙에서 간접적으로 요구하는 바를 인용하여 명분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Q&A 2011개정판 룰 해설집이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단 이 해설집도 일본의 해설집을 여과 없이 번역한 부분도 있어서 신뢰도가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특히 복장에서 남녀의 구분이나 심판원과 경기자의 복장에 대하여는 우리가 시행하고 있는 상황과는 많은 차이를 나타내고 있음을 인지하시되 우리의 실정이 우선이라는 것을 참조하셨으면 합니다.
심판실시요령 54페이지 심판원의 복장과 109페이지부터 120페이지 까지 심판원의 복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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